2007년 12월 11일
[Sound Horizon] Weiβ ~幻想への誘い~

정말 좋아하긴하는데 공략이 없어서 항상 넘겨야 했던 나에겐 비운의 게임.
일러스트도 마음에들고 말이지 괜찮은 게임인데... 아무튼 그런생각을 하니 쓸쓸해졌다.
코토리타치노우타 마도니우츠루코모레비 쿄-토이우히노하지마리
작은 새의 노래 나뭇가지로 새어나와 창문에 비치는 햇빛 오늘이라는 날의 시작
森と水に囲まれ寄り添って生きる 小さな村の日常
모리토미즈니카코마레요리솟테이키루 치이사나무라노니치죠-
숲과 물 옆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작은 마을의 일상
朝露に靴を濡(ゆ)らしながら 少女は森の奥へ進むー
아사츠유니쿠츠오유라시나가라 쇼-죠오와모리노오쿠에스스무
아침이슬에 구두를 씻으며 소녀는 숲 안으로 향한다
静かに霧に包(つつ)まれし湖には
시즈카니키리니츠츠마레시미즈우미니와
조용히 안개에 둘러싸인 호수에는
忌(い)むべき呪いの伝承
이무베키노로이노츠타에
지켜야만 하는 저주의 전승
水汲(く)み済んだらまっすぐにお帰り」と
시고토가슨다라맛스구니오카에리토
'물을 다 길었으면 바로 돌아가라'고
叔母はいつも繰(く)り返す・・・・・・
하하와이츠모쿠리카에스
엄마는 언제나 이렇게 말했다
急にたちこめた深い霧に 少女は振り向き息をのむー
큐우니타치코메타후카이키리니 쇼-죠와후리무키이키오노무
갑자기 낀 짙은 안개에 소녀는 뒤돌아 숨을 삼킨다
向こう岸(きし)に霞(かす)んで佇(たたず)む人形
무코오키시니카슨데타타즈무히토카게
건너편 물가에 부옇게 나타난 사람의 모습
遠き日に亡くしたはずの父親の姿
토오키히니나쿠시타하즈노치치노스가타
옛날에 죽었던 아빠의 모습
手を伸ばして届くならもう一度会いたい
테오노바시테토도쿠나라모이치도아이타이
손을 뻗어 닫는다면 한번 더 만나고 싶어
またあの頃のように優しく名を呼んで・・・・・・
마타아노고로노요니야사시쿠나오욘데
또 그 때와 같이 다정하게 이름을 부르고
宵闇(よいやみ)の中ひとり森へと向かうは
요이야미노나카히토리모리에토무카우와
저녁 어둠 안에 혼자 숲에 향하는건
幻影に因われた無垢(むく)な白い花
마보로시니???레타무쿠나시로이하나
환영에 ~~~~~~~무구한 하얀 꽃
# by | 2007/12/11 22:10 | Music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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