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순두부찌개


오늘의 점심은 순두부 찌개입니다. 정말로 말이죠. 전 편의점에서 사먹으면 돈이 더 나오더라구요.
삼각김밥2개에 컵라면에 소세지에 무려 4~6천원씩 나올때가 허다해요. 과자까지 사먹으면 뭐 끝장.
하지만 순두부찌개라면 이거 하나만으로 OK!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서
 뭐 이것도 그다지 건강식은 아닌듯 하지만요.



정말 말이죠. 야채를 싫어해서 찌게에 있는 건더기 같은거 걸리적거려서 싫은데
이건 정말 제 그냥 푹푹 떠먹을수 있어서 편해요.
 
어째 먹다 사진찍은것처럼 보이는데 배달된상태에서 바로 찍었어요. 정말로말이죠
뚝배기의 반정도밖에 안되다니 그건좀 아쉬워요. 숟가락 3술정도가 모자르달까?
그런고로 디저트 타임!!
집앞에 있는 크라운 베이커리로 달려가서 사왔습죠. 그냥먹긴 텁텁하니깐
맥콜을 사왔지만 어째 빵과 맥콜이라니 미묘하게 엇갈린 느낌이네요.

아무튼 점심을 얼큰하게 먹고나니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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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싼타 | 2007/11/30 13:52 | Lifestyl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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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7/11/30 14:06
사실...제일 좋죠~국밥과 더불어 싸고 든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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