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모니카

하모니카 산지는 꽤 됬다.
몇개월 지났으려나. 그런데 wow의 시작과 함께 같이 접어버린 하모니카.
사실 키보드가 사고싶었는데 휴대성이 없어서, 가벼운 류트나 팬플룻을 생각했었는데
너무 눈에 띄어서 손이 들기쉬운 하모니카를 선택했다.

사고나서는 열심히 연습했었는데 흠 지금은 손을 안댄지 오래되서 다시 처음부터 하는 느낌이랄까.
미화 악기의 Excellent 모델이다. 음 꽤 초보자가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음도 충분히 높게 올라가고
사고나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아직은 뭐 초보니 도레미파 하는 수준?

by 싼타 | 2007/11/19 19:52 | Harmonic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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