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9일
내 하모니카
하모니카 산지는 꽤 됬다.
몇개월 지났으려나. 그런데 wow의 시작과 함께 같이 접어버린 하모니카.
사실 키보드가 사고싶었는데 휴대성이 없어서, 가벼운 류트나 팬플룻을 생각했었는데
너무 눈에 띄어서 손이 들기쉬운 하모니카를 선택했다.
사고나서는 열심히 연습했었는데 흠 지금은 손을 안댄지 오래되서 다시 처음부터 하는 느낌이랄까.
미화 악기의 Excellent 모델이다. 음 꽤 초보자가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음도 충분히 높게 올라가고
사고나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아직은 뭐 초보니 도레미파 하는 수준?
몇개월 지났으려나. 그런데 wow의 시작과 함께 같이 접어버린 하모니카.
사실 키보드가 사고싶었는데 휴대성이 없어서, 가벼운 류트나 팬플룻을 생각했었는데
너무 눈에 띄어서 손이 들기쉬운 하모니카를 선택했다.
사고나서는 열심히 연습했었는데 흠 지금은 손을 안댄지 오래되서 다시 처음부터 하는 느낌이랄까.

사고나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아직은 뭐 초보니 도레미파 하는 수준?
# by | 2007/11/19 19:52 | Harmonic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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