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9일
英雄傳說 IV Electric Orchestra - いつか來た村

영웅전설4 나한텐 조금 의미가 있는 게임이다. 내가 맨처음 초등학교 4학년인가 3학년인가 언젠가
PC를 처음으로 샀을때 제일 처음 패키지로 산 게임이 영웅전설4다. 그땐 꼬맹이라 게임하는 법도
모르고 그냥 게임피아 에서 소개된걸 보고 괜찮은거 같아서 샀는데, 꼬맹이가 뭘 알겠는가
처음에 게임오버 당하고 죠낸 어렵쿠나 생각해서 별로 안하다가, 한 1년뒤에 한 게임이다.
어째선지 소리가 안나서 스릴이 없었다. 그런데 윗집 형 빌려줬다가 소리가 나길레
뭐 여러가지 설정해서 결국 소리를 나게 했는데 꽤 BGM이 좋았다. 어쩌면 그때가 게임음악에
눈을 뜬 그거였나 생각도 든다.
아무튼 이 엘범은 영전4 음악들을 뭐 리메이크 한건가 어떻게 뭘 하긴 한거 같다.
둘다 게임속에서 들었던 음보다 조금더 풍부해 졌다고 해야 하나.

10곡이 들어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2번째 트랙의 'いつか來た村 '. 스토리 초반에 울트마을을 들어갔을때
들리는 노래다. 영전에 관심이 있는사람이라면 귀에 익은 노래가 아닐까
들리는 노래다. 영전에 관심이 있는사람이라면 귀에 익은 노래가 아닐까
# by | 2007/11/19 17:56 | Musi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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