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9일
처음 폐광을 간날
어느덧 얼라 첫 인스 폐광을 갈 레벨이 됬다. 뭐 믿도 끝도없이 걍 와우시작 한게 아니라
나의 벗 '히스토링' 이 있어서 버스를 부탁했다. 녀석은 흔쾌히 부탁을 들어줬고
시작은 뭐 훈훈했다.
그 러 나 -_-;;
캐스터의 페광 목표는 바로 붉은 석탄 지팡이. 초반 명품인 이 지팡이를 먹으러 갔는데
이건 무슨 저주인지 나오지 않는다. 슬슬 녀석도 짜증을 내기 시작했고 결국 버스를 접-_-었다.
한 7번정도 돌았을때의 그 사진이다. 아무튼 씁씁했고 인던으로 경험치만 엄청나게 먹은 날이었다.
Ps. 오리지널 시절에 잠깐 와우를 한적이 있다. 쪼렙 5명이서 폐광을 돌았다. 그땐 정말 스릴있고 다들 뭐가 먼지몰라
많이 죽기도 했지만 정말 재밌었다. 근데 요샌 뭐 다 버스. 좀 아쉽긴 하다.
나의 벗 '히스토링' 이 있어서 버스를 부탁했다. 녀석은 흔쾌히 부탁을 들어줬고
시작은 뭐 훈훈했다.
그 러 나 -_-;;
캐스터의 페광 목표는 바로 붉은 석탄 지팡이. 초반 명품인 이 지팡이를 먹으러 갔는데
이건 무슨 저주인지 나오지 않는다. 슬슬 녀석도 짜증을 내기 시작했고 결국 버스를 접-_-었다.

Ps. 오리지널 시절에 잠깐 와우를 한적이 있다. 쪼렙 5명이서 폐광을 돌았다. 그땐 정말 스릴있고 다들 뭐가 먼지몰라
많이 죽기도 했지만 정말 재밌었다. 근데 요샌 뭐 다 버스. 좀 아쉽긴 하다.
# by | 2007/11/19 14:04 | World of Warcraft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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